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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재앙시대) 불편한 진실, 찢어진 그물코를 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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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i 21-09-28 05:24 조회613회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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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지역에도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느낀 점 몇가지를 남겨봅니다.



첫째, 프로그램이 매우 알차고 좋습니다. 기후위기 등 시의 적절한 주제 선정이 돋보이며 강의와 체험이 적절히 어울어져 좋습니다.

둘째, 강의진과 강의수준이 수준급입니다. 처음에 동네 도서관 강의라고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외부 강사진들의 수준이 높고 강의 품질이 서울지역과 비교해도 충분히 좋은것 같습니다.

셋째, 저자의 도서와 매칭하여 관심을 유발하고 독서로 연결하는 설계가 유의미 했고 도서관 담당자들이 참여자를 위해 충분한 설명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점이 매우 훌륭한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좋은 강의인만큼 젊은 세대나 직장인 등 많은 분들의 참여가 가능한 시간대에도 진행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많은 고민 끝에 결정된 일정이라는 점 이해합니다 ^.^ 내년에도 진행된다면 시험적이라도 수요층도 사전 조사해보고 일부라도 시간대도 조정해 테스팅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직장인 대상 프로그램이 하나 더 늘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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