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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천도서관-포천 허브아일랜드를 다녀와서 참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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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순 14-08-14 10:15 조회718회 20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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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천도서관-포천 허브아일랜드를 다녀와서 참여후기

도서관에서 마련해준 길위의 인문학에 참여하여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얼마나 갈망하는지 알것 같고, 강사님의 여행 발자취와 그 속에서 우리의 삶을 더 깊이 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가까운곳에 있으면서도 갈 기회가 없었던 시간이였다. 가까운곳에 있으면서도 갈 기회가 없었던 허브 아일랜드는 우리의 일상을 꽃밭처럼 허브향에 젖게 해주는 시간이였다. 나도 그 속에 함께 했다는 행복감에 감사한 하루였다. "길위의 인문학" 동아리가 되어 이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철학과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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