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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 나를 지켜주는 읽고 쓰기]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함께 쓰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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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11 09:30 조회360회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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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는 것만이 아니라 매 시간을 글을 한편씩 써내려가는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을 마감을 겪는다는 건 체력적으로 소모가 큰 일이고, 더군다나 자기를 성찰해야만 쓸 수 있는 주제의 글이라 마음도 쏟아부어야했습니다. 그래서 한 수강생은 새벽4시까지 글을 쓰며 지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저녁 수업이라 수업이 끝나는 9시면 지칠 만도 한데 수업을 마치고도 30분은 더 이야기하며 열정적인 분위기가 계속되었습니다.

매회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당당하게 자기 이야기를 쓰고 나누는 수강생들에게서 생생한 삶의 기운이 전달되어 강사님도, 담당자도 신나서 수업을 운영했습니다.

아래는 우리 수강생들의 수업 후기입니다.



"질투라는 감정을 소모적이고 불필요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잘 이용하면 나의 욕구를 파악해볼 수 있다고 하니 이제 나를 불편하게 하는감정을 피하려고만 하지 않고 안을 들여다봐야겠습니다."

"스스로를 알아가는 것이 어려웠는데 욕망하는 것과 원치 않는 것을 적어보면 자신을 알 수 있다는 것-효과가 정말 좋았습니다. 글로 적어보면 더 주의를 기울이게 되어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명료한 설명 감사합니다. 저도 해보겠습니다. 강의 늘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실패를 용기있게 마주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졌으나 지지 않았다', '이기기 위해선 수 없이 져야 한다'라는 말이 강렬하게 와 닿았습니다. 필사는 꼭 종이에 손글씨로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도 새롭게 배웠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바로 실행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유용한 살아있는 강의입니다. 늘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업을 참여하는 것이 참 감사합니다. 글쓰기를 잘하는 방법에서 나아가 삶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어쩌면 앞 수업은 놓칠 수도 있겠지만 꼴지라도 기쁘게 달려오겠습니다."

"함께 수업듣는 좋으신 분들, 덕분에 태어나 해보질 못 할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합평하면서 제가 늘 부족하다 생각했던 부분들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

"내 기분 점수 매기기를 자주 체크해보려 합니다. 제 마음을 자주 들여다보면 제 감정도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레이며 기다리는 만큼이나 오늘 수업도 너무 유익하고 듣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요즘 무언가 시작하고 싶은데 여러 이유를 생각하며 망설이고 있었는데 오늘 수업을 듣고 저를 격려해 줄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바쁜 와중에 저녁 시간, 이 수업을 잘 들었다는 생각을 한다. 진정한 나를 만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일생생활을 글로 옮기는 글쓰기는 해 본 경험은 있지만 어떤 주제가 있는 글쓰기는 한 적은 없다. 앞서 수업에서 했던 '질투 글쓰기'나 욕망 글쓰기'처럼 글쓰기의 목적이 확장된 글쓰기를 해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래서 더욱 설레고 이 수업이 끝에 있는 '나'를 생각하면 벌써부터 두근거린다.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이 시간이 감사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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