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지역별 프로그램

색채와 이야기가 있는 엄마 인문학

본문

  • 즐거운도서관
    지도보기
  • 유형 :
  • 시행 : 2022
  • 진행방식 :

  • 강연(1회차)/나와 세상의 관계 마주하기/일상에서 선택된 색은 우리의 잠재된 감정을 반영한다. 우리 인생에 영향을 주었던 색은 어떤 색인지, 내 기억 속의 색을 떠올려보자.

  • 강연(1회차)/나와 세상의 관계 마주하기/내 인생에서 가장 강렬했던 색, 나와 관계 깊은 색,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의 색으로 나를 소개한다.

  • 강연(1회차)/나와 세상의 관계 마주하기/색채 전문가 미셸 파스투로는, "우리 기억 속의 색"을 통해 색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어린 시절 보았던 색의 느낌에서부터 시대와 문화에 따른 색의 선호도까지, 그의 60년 삶에서 보아 온 색에 대한 다양한 의미와 해석을 알아본다.

  • 강연(1회차)/나와 세상의 관계 마주하기/색이 상징하는 바는 언제나 문화적이다. 그것은 장소에 따라 달라지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

  • 강연(1회차)/나와 세상의 관계 마주하기/누구나 품고 있는 각자의 이야기를 꺼내어 글로 써보자. 글을 잘 쓰려면 어느 것 하나는 끝을 내보아야 한다. 비록 용두사미일지라도.

  • 강연(1회차)/나와 세상의 관계 마주하기/그림은 자신의 색과 선을 찾는 게 중요하다. 나를 표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 내가 살아온 삶을 그려보자.

  • 강연(1회차)/나와 세상의 관계 마주하기/그림 에세이 형식으로 출판된 책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글과 그림이 서로 보완되어 좋은 작품이 만들어진다.

  • 강연(1회차)/나와 세상의 관계 마주하기/내 인생에서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색을 골라 이름표를 만들고 나를 소개한다.

  • 강연(1회차)/나와 세상의 관계 마주하기/나의 삶과 색채은 어떤 연결점이 있을까. 각자의 주제를 찾아본다.

  • 강연(1회차)/나와 세상의 관계 마주하기/내 인생의 색을 찾아가는 "색채와 이야기가 있는 엄마 인문학"이 시작되었다.

  • 탐방(2회차)/개념미술과 이야기 그림, 그리고 나의 작품 구상/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마이클 크레이크 마틴(Michael Craig-Martin) 전시를 관람하다.

  • 탐방(2회차)/개념미술과 이야기 그림, 그리고 나의 작품 구상/"선과 색으로 개념을 그리다." 작가는 어려운 개념미술을 간결한 블랙 라인과 매력적인 원색으로 표현했고, 대중들이 쉽게 다가가 자유롭게 상상하길 유도했다.

  • 탐방(2회차)/개념미술과 이야기 그림, 그리고 나의 작품 구상/"지금 이 순간" 경험하는 일상 생활의 즐거움, 아름다움, 중요성을 강조하며 일상의 사물들에 관심과 애정을 갖는다.

  • 탐방(2회차)/개념미술과 이야기 그림, 그리고 나의 작품 구상/"결합" 익숙하지 않은 관계가 주는 연관성. 연관이 없는 일상의 사물을 모아 작가 특유의 작품 구도를 만든다. 이렇게 만든 공간은 물체 간의 공간감으로 확장된다.

  • 탐방(2회차)/개념미술과 이야기 그림, 그리고 나의 작품 구상/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Hans Ulrich Obrist)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은 "스타일이 없었다, 그런데 스타일 없는 것이 내 스타일이 되었다" 라고 한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은 작가의 유구한 경험과 깊은 사고를 반영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 탐방(2회차)/개념미술과 이야기 그림, 그리고 나의 작품 구상/"일상을 보는 낯선 시선" 작가는 일상의 공산품을 작품의 주된 오브제로 사용한다. 일상의 사물을 들여다보고, 주변의 평범한 물건의 성질을 이해하는 것이 삶의 본질에 가깝기 때문이다.

  • 탐방(2회차)/개념미술과 이야기 그림, 그리고 나의 작품 구상/삶속에 이런 물건들이 없다면, 우리의 일상이 지속될 수 있을까. 궁극적인 행복의 열쇠는 결국 나의 일상 한 모퉁이에 있다.

  • 탐방(2회차)/개념미술과 이야기 그림, 그리고 나의 작품 구상/"축약으로 확장시키는 상상력" 정확하게 단순화된 사물의 부분이 작품안에 있다. 관객은 프레임 밖을 상상하고, 전체를 떠올린다.

  • 탐방(2회차)/개념미술과 이야기 그림, 그리고 나의 작품 구상/작품 속에 등장한 사물 중 나와 연결된 사물과 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일상에서 우리가 도구로 사용했던 사물이 작가에게는 욕망과 유토피아를 표현하는 도구로 사용되었다. 일상의 물건이 새로운 이미지로 재탄생된 것이다.

  • 탐방(2회차)/개념미술과 이야기 그림, 그리고 나의 작품 구상/작가는 평범한 일상의 오브제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평범함을 아는 사람이 결국 인생의 본질을 아는 사람이다.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전"을 통해 상상력의 자극을 받는 유쾌한 시간이었다.

  • 강연(3회차)/글쓰기란 무엇일까? 무엇을 이야기할까?/나만의 글쓰기를 위해 '글을 쓴다'라는 행위가 갖는 의미를 살펴본다.

  • 강연(3회차)/글쓰기란 무엇일까? 무엇을 이야기할까?/글쓰기는 일상을 다시 보게 하는 힘이 있다(적, 자, 생, 존). 글을 쓰는 동안 우리는 에너지를 충전하며 휴식을 취하고(퀘렌시아,Querencia), 마음 깊은 곳에 숨겨둔 감정을 들여다보고 살필 수 있다. 글 쓰는 시간은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다.

  • 강연(3회차)/글쓰기란 무엇일까? 무엇을 이야기할까?/시시한 생각, 평범한 생각, 멍청하고 이상한 생각... 그 모든 것이 글감이 된다. 에세이란, 일상의 희로애락의 총집합체이다. 나의 경험, 나의 의미를 담는다면 어떤 소재도 글감이 될 수 있다.

  • 강연(3회차)/글쓰기란 무엇일까? 무엇을 이야기할까?/나의 인생그래프를 그려보자. 그리고 그 속에서 내 인생의 명장면을 찾아보자. 나는 어떤 장면을 떠올리며 세상을 떠날까? 영원히 머물고픈 순간, 나의 소중한 기억을 끄집어 내어 본다.

  • 강연(3회차)/글쓰기란 무엇일까? 무엇을 이야기할까?/나의 인생그래프를 그려보자. 저마다의 선으로 인생 굴곡을 따라가며, 잊고 있던 스스로의 모습을 마주할 수 있다.

  • 강연(3회차)/글쓰기란 무엇일까? 무엇을 이야기할까?/자신의 인생 그래프를 공유하면서, 어떤 장면을 골라 에세이로 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 강연(3회차)/글쓰기란 무엇일까? 무엇을 이야기할까?/결혼과 출산, 육아는 우리의 인생에 얼마나 많은 변곡점을 찍게 했던가. 서로의 인생 그래프에서 우리 인생의 모습도 보인다.

  • 강연(3회차)/글쓰기란 무엇일까? 무엇을 이야기할까?/슬프고 힘들었던, 바닥을 쳤던 시간이 있었기에 나의 인생그래프는 다시 오를 수 있었다. 각자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마음을 열어 보여 주었다.

  • 강연(3회차)/글쓰기란 무엇일까? 무엇을 이야기할까?/풍랑이 치는 거센 파도가 있었기에 넓은 바다에 다다를 수 있었다. 그 이야기를 엮어, 글이라는 도구로 차근차근 써 내려갈 것이다.

  • 강연(3회차)/글쓰기란 무엇일까? 무엇을 이야기할까?/나의 이야기를 쓰기 위해, 인생 그래프에서 의미 있는 순간을 찾아보았다. 그때의 경험에 의미를 담아 글을 써보자.

  • 강연(4회차)/글, 어떤 표현을 선택할까?/"키친 테이블 노블", "키친 테이블 에세이"는 식탁 위에서 쓰는 소설이나 에세이를 뜻한다. 전업작가가 아닌 일반인이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일상의 시간을 쪼개어 쓰는 글이다.

  • 강연(4회차)/글, 어떤 표현을 선택할까?/나만의 글쓰기를 위한 10가지 방법론 중 첫 번째,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관용구처럼 사용하는 문장들에서 주어나 동사를 떼어내고 새로운 단어를 붙여보자. 이러한 틀어보기를 통해 새로운 표현을 찾을 수 있다.

  • 강연(4회차)/글, 어떤 표현을 선택할까?/매일 똑같은 일상을 "낯설게 하기" , "자세히 보기"를 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자. 평범한 글감도 나만의 애정과 의미가 담긴 이야기로 바뀔 수 있다.

  • 강연(4회차)/글, 어떤 표현을 선택할까?/"그대로 전하기". 큰따옴표를 사용하여 있는 그대로의 말을 기록하면 더욱 생동감 있는 글이 된다.

  • 강연(4회차)/글, 어떤 표현을 선택할까?/"압축과 풀기". 때로는 압축하고 때로는 풀어가며 적당한 완급으로 긴장감을 준다. '글쓰기는 냇물에 징검돌을 놓는 것과 같다. 돌이 너무 촘촘히 놓이면 건너는 재미가 없고 너무 멀게 놓이면 건널 수가 없다(이성복).'

  • 강연(4회차)/글, 어떤 표현을 선택할까?/'생체 시계를 압도하는 어지러운 속도에 대응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묘사를 하는 것이다(김혜리)'. 대상에 대한 묘사는 글에 더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이것이 "묘사의 힘"이다.

  • 강연(4회차)/글, 어떤 표현을 선택할까?/이게 나을까, 저게 나을까, 이 단어가 맞을까, 다른 단어가 또 있을까... 글을 쓰며 하는 수많은 "망설이기"는 글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 강연(4회차)/글, 어떤 표현을 선택할까?/전체 글을 먼저 한 번 생각해 보고 구성해 보는 "마인드 맵 그려보기"는 글의 짜임새를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 강연(4회차)/글, 어떤 표현을 선택할까?/"단락으로 나누어 쓰기". 글을 3~5개의 단락으로 나누어 쓰면, 나의 의도에 따라 맛깔스러운 글을 구성할 수 있다.

  • 강연(4회차)/글, 어떤 표현을 선택할까?/"나만의 통찰"이 담겨 있어야 좋은 글이다. 경험을 통해 내가 얻은 것과 알게 된 것은 무엇인지 담겨 있어야 한다.

  • 강연(4회차)/글, 어떤 표현을 선택할까?/나에게 주어진 분량의 글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생각해 보자.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색깔의 사람인지 보여 줄 수 있는 글감을 찾아 구성해 본다.

  • 강연(5회차)/그림책다움 이해하기/그림책이란 무엇인가? 그림책은 한 단어로 규정하기 어려운 '예술 장르'이다. 그림책은 글과 그림뿐만 아니라 책이라는 '물성'과 분리할 수 없을 만큼, 형태의 물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 강연(5회차)/그림책다움 이해하기/그림책은 글과 이미지가 상호작용한 내용을 일련의 페이지로 구성해 '책'이라는 물리적 형식으로 담아낸 예술 장르이다.

  • 강연(5회차)/그림책다움 이해하기/현대 그림책 작가들은 천 년 가까운 시간 동안 비슷한 꼴로 존재해 온 종이책의 마지막 미개척지를 개발한다고 느낀다. 종이책의 물성을 너무도 사랑해서 어느 한 귀퉁이도 허투루 버려두지 않고 은유와 창조의 재료로 사용한다.

  • 강연(5회차)/그림책다움 이해하기/그림책 독자는 글, 이미지, 물성이 각각 어떻게 이야기에 기여하는지 살피며 감상할 때, 그림책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그림책의 다양한 판형(세로형, 가로형, 정방형, 세로 확장형, 아코디언형 등)의 특성과 효과를 이해하며 그림책을 살펴본다.

  • 강연(5회차)/그림책다움 이해하기/가로형 판형은 책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향해 가는 움직임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며, 주인공의 이동을 극대화할 수 있다.

  • 강연(5회차)/그림책다움 이해하기/아코디언 판형은 펼침면의 분리된 느낌과 펼침면 끝 종이 접착 부분의 연속된 느낌으로 재미를 줄 수 있다. 앞뒷면이 존재한다는 특성을 활용해 서로 대비되는 내용의 이야기 전개도 가능하다.

  • 강연(5회차)/그림책다움 이해하기/비정형 판형 중 하나인 「샘의 햄버거」는 햄버거 형태의 그림책이다. 독자는 햄버거 모양의 그림책을 열고, 내용물을 하나하나 펼쳐가며 가짜 햄버거를 만드는 이야기에 동참하게 된다.

  • 강연(5회차)/그림책다움 이해하기/판형뿐만 아니라 표지와 면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어떠한 지류를 사용할 것인가도 이야기를 전달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사라지는 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책 「월요일」을 직접 만져보며, 지류의 역할과 이야기로의 기여도를 이해한다.

  • 강연(5회차)/그림책다움 이해하기/책의 접지선은 열리는 방향에 따라 이야기의 전개가 달라지기도 하고, 왼쪽과 오른쪽의 구획으로 현실과 상상의 경계선이 되기도 한다.

  • 강연(5회차)/그림책다움 이해하기/페이지를 넘기는 물리적인 행위는 책을 상상하는 방법에 대한 개념과 직결된다.

  • 강연(5회차)/그림책다움 이해하기/그림책에서 글, 이미지, 물성이 각각 어떻게 이야기에 기여하는지 알아보는 문해력을 쌓는 경험이었다.

  • 강연(6회차)/재료탐색과 스케치/『오른쪽두뇌로 그림그리기』 작가 베티 에드워즈(Betty Edwards)는, 대상을 '선'으로 인식하면 뭐든 그릴 수 있다고 말한다.

  • 강연(6회차)/재료탐색과 스케치/프린트된 인물 사진에 중심선을 잡고 4~8등분으로 분할한 후, 분할된 부분을 하나씩 선으로 그려 형태를 잡는다. 분할을 더 세분화하면 자세히 그릴 수 있으며, 한 구역을 지나는 '선'에 집중해 형태를 잡아갈 수 있다.

  • 강연(6회차)/재료탐색과 스케치/일러스트레이터 리처드 킬로이(Richard Kilroy)의 책 『맨스웨어 일러스트레이션(Menswear Illustration)』을 소개한다. 다양한 인물 드로잉을 위한 표현 기술을 참고할 수 있다.

  • 강연(6회차)/재료탐색과 스케치/때로는 선으로, 때로는 색으로, 전신, 반신, 신체의 일부, 변형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함으로써 개성 있는 인물 드로잉 연출이 가능하다.

  • 강연(6회차)/재료탐색과 스케치/각자의 사진을 보고, 중심선을 기준으로 분할해 본다. 선에 집중해 인물의 형태를 잡아주고, 명암을 넣어 인물을 표현한다.

  • 강연(6회차)/재료탐색과 스케치/나의 자화상의 어느 부분을 강조하고, 어느 부분을 풀어줄지, 어디에 힘을 줄지 고려해 가며 그려 본다.

  • 강연(6회차)/재료탐색과 스케치/'나의 자화상 글쓰기'와 연계하여, 각자 표현하고 싶은 의도를 넣어 드로잉을 구상한다.

  • 강연(6회차)/재료탐색과 스케치/그림에서 고정된 형식이란 없다. 각자에게 맞는 재료를 찾아, 스스로를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형식을 정하면 된다.

  • 강연(6회차)/재료탐색과 스케치/간단한 색상과 선으로 스스로를 표현해 보았다. 매일 보는 얼굴이지만, 그림에서 보는 '나'의 모습은 비슷하기도 혹은 낯설기도 하다.

  • 강연(6회차)/재료탐색과 스케치/서로의 자화상을 감상하였다. 어떠한 의도로 드로잉을 했고,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지 공유하였다.

  • 강연(7회차)/명도표현/그림 에세이에 삽입될 그림의 크기와 형태, 글과 그림의 배치 등을 고려해 그림을 구상해 보았다.

  • 강연(7회차)/명도표현/자신의 글 중 마음에 드는 문구를 골라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보았다. 캘리그라피의 다양한 글씨체를 예시로 확인하고, 각자의 글과 맞는 글씨체를 탐구하였다.

  • 강연(7회차)/명도표현/캘리그라피는 크게 가독성이 있는 글씨체와 가독성이 떨어지는 글씨체로 나눌 수 있다. 각 글씨체가 주는 느낌이 다르므로, 여러 번 연습 후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글씨체로 문장을 써보는 것이 좋다.

  • 강연(7회차)/명도표현/캘리그라피를 연습할 수 있도록, 시판용 붓펜뿐만 아니라 직접 도구를 만들 수도 있다. 나무젓가락, 이쑤시개, 나무 조각, 뭉친 비닐 등을 이용해 붓 대용으로 글씨를 쓰면 감각 있는 글씨체가 나오기도 한다.

  • 강연(7회차)/명도표현/물의 번짐과 먹의 농도 차이를 이용해, 각자의 느낌을 살린 나만의 캘리그라피를 만들어 본다.

  • 강연(7회차)/명도표현/자화상 스케치에 연필로 세세히 명암을 더해 인물의 특징을 살려 준다.

  • 강연(7회차)/명도표현/색연필, 물감 등 표현하고 싶은 재료로 자화상에 색을 더한다.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더욱 자세하게, 반대로 주변부는 힘을 빼며 조절한다.

  • 강연(7회차)/명도표현/그림 속 나의 모습이 실제 나의 모습과 닮았을까? 낯익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다.

  • 강연(7회차)/명도표현/선의 '강·약'과 톤의 '명·암'을 이해하며, 자화상 속 자신의 모습을 찾아간다.

  • 강연(7회차)/명도표현/"우리는 매일 새로워진다" 자화상을 그리며, 몰랐던 스스로의 모습에 한 발 다가간다.

  • (강연8회차) 감정 색채, 나를 표현하는 방법/ 나의 이야기와 그림에서 나의 색은 무엇일까요? 내 감정은 무슨 색이 어울릴까요? 나를 표현한다면 어떤 색을 고를까요?

  • (강연8회차) 감정 색채, 나를 표현하는 방법/ 나의 자화상에 대한 글은 어떠한 컨셉으로 잡았고, 색이라는 주제를 담아낼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함께 공유하며 고민하였습니다. 나를 드러내는 포인트 색을 골라, 자화상에 나만의 색을 넣기 위해 컬러 컨설턴트 선생님과 개별 지도를 받았습니다.

  • (강연8회차) 감정 색채, 나를 표현하는 방법/ 꿈을 찾는 자신을 글로 표현한 참여자는 밝은 긍정의 에너지 "노랑"을 자신의 색으로 정했습니다.

  • (강연8회차) 감정 색채, 나를 표현하는 방법/ 나를 표현하는 이야기에 가족은 늘 빠질 수 없는 주제입니다 . 제일 가깝지만 때론 꺼내기 어려운 가족의 이야기를 용기를 내어 꺼내 봅니다.

  • (강연8회차) 감정 색채, 나를 표현하는 방법/ 색이 분명해질 수록 나는 점점 또렸해집니다. 엄마로 아내로 딸로 살아온 "나"가 아닌 내가 잊고 지냈던 나의 모습을 찾아갑니다.

  • (강연8회차) 감정 색채, 나를 표현하는 방법/ 원래 기획보다 다양한 주제와 아이디어가 나와, 더 다채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책이 구성이 될 것 같습니다.

  • (강연8회차) 감정 색채, 나를 표현하는 방법/ 내가 고른 나의 색으로 자화상에 색을 입혀 봅니다. 이 길의 끝에는 선명한 나의 모습을 찾기 바랍니다.

  • (강연8회차) 감정 색채, 나를 표현하는 방법/ 글과 그림을 중간점검 하고, 어떠한 컬러 컨셉으로 통일감을 줄 지 고민해 봅니다.

  • (강연8회차) 감정 색채, 나를 표현하는 방법/ 선생님과 진행 사항을 공유하고, 어렵거나 고민되는 부분에 대해 논의하고 조언을 받았습니다.

  • (강연8회차) 감정 색채, 나를 표현하는 방법/ 나의 색을 찾는 길은 쉽지 않는 과정이지만, 함께 하기에 즐겁고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