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제2차시 <꽃 할머니,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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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제2차시 <꽃 할머니, 함께 걸어요> 갈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제2차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사로
<빼앗긴 삶, 기억될 역사>를 주제로 초등학생 아이들과 일본군'위안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첫째시간은 권윤덕 선생님의 <꽃 할머니>
두번째시간은 윤문영 선생님의 <평화의 소녀상>
세번째 시간인 탐방은 김은진 선생님의 <푸른 늑대의 파수꾼>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탐방은 부평공원 내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인문학 콘서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 시간인 후속모임으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려운 주제일수도 있었지만 올바른 역사를 알려주고
할머니들의 일을 기억하고자 해서 기획했습니다.
<빼앗긴 삶, 기억될 역사>를 주제로 초등학생 아이들과 일본군'위안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첫째시간은 권윤덕 선생님의 <꽃 할머니>
두번째시간은 윤문영 선생님의 <평화의 소녀상>
세번째 시간인 탐방은 김은진 선생님의 <푸른 늑대의 파수꾼>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탐방은 부평공원 내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인문학 콘서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 시간인 후속모임으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려운 주제일수도 있었지만 올바른 역사를 알려주고
할머니들의 일을 기억하고자 해서 기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