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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첨부파일 조회수 등록일
84 [한평생 운명적인 사랑, 조국/ 김남조 글] 어쩌면 구극(究極)에까지 이를 ... 비애롭고 숙연한 조국인식이리라. 341 2017-04-14
83 [인간에게 바치는 진혼가/ 김광규 글] 이 시는... 파우스트와 메피스토의 대결과 갈등을 경고하는 영혼의 진혼가(鎭魂歌)라고 할 수 있다. 322 2017-04-13
82 [위대한 시인 타고르/ 구상 글] 우주의 중심 생명인 브라만과 개인의 중심 생명인 아트만 일치를 그는 신비주의적인 필치로 노래하고 있는 것이다. 350 2017-04-12
81 [부엌, 이타(利他)의 샘이여/ 고진하 글] 인간의 일상적 행위 속에 감춰진 신성의 눈부신 빛 296 2017-04-11
80 [주막, 그 서럽고도 황홀한 꿈/ 고재종 글] 원고지에 가는 만년필로 섬세하게 적어 보내 준 그 시는 ... 내 눈을 환히 열리게 하는 시였다. 348 2017-04-10
79 [언제나 보리처럼/ 한비야 글] 이 시집을 진짜 오빠나 되는 양 품에 껴안고 또 엉엉엉 소리내어 울고 말았다. 353 2017-04-09
78 [영혼의 고향을 향하여/ 김성순 글] 비록 두 다리로 땅을 딛고 서 있지만 우리들의 머리는 하늘을 향하고 있다. 336 2017-04-08
77 [수채화처럼 맑고 아름다운 인생/ 호현찬 글] 그와 같은 순백한 영혼을 가진 사람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297 2017-04-07
76 [새벽 하늘에 고인 희망의 샘/ 이금희 글] 새벽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279 2017-04-06
75 [별과 바람이 있던 밤하늘 아래서/ 조세현 글] 그날 밤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영영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276 2017-04-05
74 [마음의 주름살을 펴자/ 김의환 글] 일시적인 수술이나 치장으로 그 슬픔의 깊이를 감추진 못하리라. 311 2017-04-04
73 [가장 겸손한 영혼의 눈물/ 양창순 글] 저문 들길에 하나씩 둘씩 어둠 저편으로 떠오르는 별을 바라보는 시인의 모습이 내 유년의 기억을 자극했다. 289 2017-04-03
72 [진정한 청춘의 의미/ 윤병철 글] 영원히 청춘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가 303 2017-03-31
71 [로이야, 로이야/ 노희경 글] 나는 아직도 글은 절박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다. 274 2017-03-30
70 [흐르는 물의 겸손과 지혜/ 유승우 글] 왜 최고의 선이 물이라고 했는가... 그것은 부처나 하나님의 마음이다. 286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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